HTTP 프로토콜이란?
- 통신 프로토콜
- 프로토콜 : 상호 간에 정의한 규칙을 의미. 특정 기기 간에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 정의되었다.
- 브라우저와 서버 간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방식으로 HTTP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있다.
특징
- Stateless 프로토콜.
-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한 각각의 데이터 요청이 서로 독립적으로 관리됨.
- 이전 데이터 요청과 다음 데이터 요청이 서로 관련이 없다.
- 서버는 세션과 같은 별도의 추가 정보를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, 다수의 요청 처리 및 서버의 부하를 줄일 수 있는 성능상 이점을 가져감
- 일반적으로 TCP/IP통신 위에서 동작, 기본 포트는 80번
HTTP Request & HTTP Response
-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서는 요청을 보내고 응답을 받아야 한다.
- 클라이언트 : 요청을 보내는 쪽(브라우저)
- 서버 : 요청을 받는 쪽. 데이터를 보내주는 원격지의 컴퓨터
URL
- 서버에 자원을 요청하기 위해 입력하는 영문 주소.
- http://www.domain.com:1234/path/to/resource?a=b&x=y
- http:// ⇒ protocol
- www.domain.com ⇒ host
- :1234 ⇒ port
- /path/to/resource ⇒ resource.path
- ?a=b&x=y ⇒ query
- http://www.domain.com:1234/path/to/resource?a=b&x=y
HTTP 요청 메서드
- 요청하는 데이터에 특정 동작을 수행하고 싶다면 ⇒ HTTP요청 메서드 이용
- GET : 존재하는 자원에 대한 요청
- POST : 새로운 자원을 생성
- PUT : 존재하는 자원에 대한 변경
- DELETE : 존재하는 자원에 대한 삭제
- 데이터에 대한 조회 생성 변경 삭제 동작을 HTTP요청 메서드로 정의가 가능.
- 기타 요청 메서드
- HEAD : 서버 헤더 정보를 획득. GET과 비슷하나 Response Body를 변환하지 않음
- OPTIONS : 서버 옵션들을 확인하기 위한 요청. CORS에서 사용
HTTP 상태 코드
- 서버에서 설정해주는 응답 정보
- 상태 코드로 에러 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론트에게 중요
2XX ⇒ 성공
200번대의 상태 코드는 대부분 성공을 의미
- 200 : GET요청에 대한 성공
- 204 : No Content. 성공했으나 응답 본문에 데이터가 없음
- 205 : Reset Content. 성공했으나 클라이언트의 화면을 새로 고침하도록 권고
- 206 : Partial Content. 성공했으나 일부 범위의 데이터만 반환
3XX ⇒ 리다이렉션
300번대의 상태 코드는 대부분 클라이언트가 이전 주소로 데이터를 요청하여 서버에서 새 URL로 리다이렉트를 유도하는 경우
- 301 : Moved Permanently. 요청한 자원이 새 URL에 존재
- 303 : See Other. 요청한 자원이 임시 주소에 존재
- 304 : Not Modified. 요청한 자원이 변경되지 않았으므로 클라이언트에서 캐싱된 자원을 사용하도록 권고. ETag와 같은 정보를 활용하여 변경 여부 확인
4XX ⇒ 클라이언트 에러
400번대의 상태 코드는 대부분 클라이언트의 코드가 잘못된 경우.
유효하지 않은 자원 요청, 요청이나 권한이 잘못된 경우 발생.
- 400 : Bad Request. 잘못된 요청
- 401 : Unauthorized. 권한 없이 요청. Authorization 헤더가 잘못된 경우
- 403 : Forbidden. 서버에서 해당 자원에 대해 접근 금지
- 404 : 요청한 자원이 서버에 없음
- 405 : Method Not Allowed. 허용되지 않은 요청 메서드
- 409 : Confilct. 최신 자원이 아닌데 업데이트 하는 경우. ex) 파일 업로드 시 버전 충돌
5XX ⇒ 서버 에러
500번대 상태 코드는 서버 쪽에서 오류가 난 경우
- 501 : Not Implemented. 요청한 동작에 대해 서버가 수행할 수 없는 경우
- 503 : Service Unavailable. 서버가 과부하 또는 유지 보수로 내려간 경우